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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여름] 영국 명문사립 기숙사캠프 박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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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19 16:17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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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남, 중1)


처음 여기에 올 때는 조금 떨리고 걱정되기도 했지만 캠프친구들과 즐겁게 대화도 하고 비행기 시간도 길렀지만 첫 유럽 여행인 만큼 지루함보다는 기대되는 마음이 더 컸다. 도착하고 나서 레벨테스트를 받고 반 배정을 받았다. 처음에는 조금 떨렸지만 현지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수업 설명도 잘해주시고 조를 짜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외국인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영어에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투어 때는 충분한 자유시간과 여러 가지 재미있는 액티비티도 하고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런던과 그리니치에서는 교과서에서만 사진으로만 보던 너무나도 유명한 장소를 보아서 좋았다. 물론 다들 장소들에서도 이곳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알아서 너무 좋았다.  

 

영국에서 지낸 시간들은 정말 좋은 추억이 되겠다. 마지막 날에는 유럽투어로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외국인 선생님들과 외국인 친구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서운하기로 했다.이별을 뒤로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온 유럽은 배를 타고 영국에서 프랑스로 이동했는데, 정말 큰 크루즈를 타고 이동해서 멀미도 없었고 바다 풍경도 보고 배안에 여러 가지 시설들도 너무 좋았다.


우선 처음 투어장소인 프랑스 파리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이 박물관, 에펠탑 등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말 유명한 장소들도 가고 박물관에서 본 고흐, 고갱, 밀레, 세잔, 다빈치 등등 너무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벨기에와 네덜란드 투어를 했다. 벨기에에서는 유네스코에 지정된 벨기에 시청사와 오줌싸개 동상 그리고  큐브 하우스 플랜다스의 개의 동상 같은 장소들을 갔다. 특히 이 곳에 초콜릿을 너무나도 맛있었다. 네덜란드는 풍차마을과 치즈 공장을 갔었는데 풍차마을에서 네덜란드의 전통 나막신을 만드는 과정도 보고 멋진 풍경에서 사진도 찍고 치즈공장에서 다양한 치즈도 맛보고 와플과자도 먹어보고 너무 좋았다. 마지막 독일은 소시지가 정말 맛있고 고딕건축양식의 완전체인 쾰른 대성당을 보고 아름다운거리들도 보고 여기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현지식은 개인적으로 프랑스 식이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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